네이버 지도, 네이버페이, 토스 앱 안에서 실손보험금 청구가 끝까지 이어지는 개선이 10월 7일부터 적용돼요. 마이데이터 이용에 동의하면 병원·약국, 진료일, 보험사, 계좌번호를 따로 입력하지 않아도 되지만, 병원이 실손24에 연계돼 있어야 해요. 금융위원회 2026년 9월 30일 보도자료를 기준으로 달라지는 점, 참여 병원 확인법, 청구 때 필요한 서류를 2026년 10월 4일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실손24 플랫폼 청구, 한눈에 보기
실손24는 소비자가 앱 등에서 요청하면 병원이 영수증, 세부산정내역서, 처방전을 보험사로 직접 전송해 실손보험금을 청구하게 하는 서비스예요. 청구전산화는 2024년 10월 25일 병원급과 보건소를 시작으로, 2025년 10월 25일 의원과 약국까지 확대됐어요.
실손24 플랫폼 청구 요약(금융위원회 2026년 9월 30일 보도자료 기준)
| 항목 | 내용 |
|---|---|
| 개선 시작일 | 2026년 10월 7일 |
| 대상 플랫폼 | 네이버 지도, 네이버페이, 토스 앱 |
| 달라지는 점 | 실손24 사이트로 이동하지 않고 앱 안에서 청구 완결 |
| 입력 생략 | 마이데이터 동의 시 의료기관, 진료일, 보험사, 계좌번호 |
| 병원 연계율 | 47.7%(105,643곳 중 50,340곳, 2026년 9월 28일 기준) |
| 연말 목표 | 병·의원 연계율 80~90% |
10월 7일 전후 무엇이 달라질까
기존에는 네이버나 토스를 통해 실손24를 이용해도 실손24 사이트로 이동해서 청구해야 했어요. 10월 7일부터는 네이버 지도, 네이버페이, 토스 앱 안에서 청구가 완결적으로 이루어지도록 바뀌어요.
변경 전후 비교
| 구분 | 기존 | 10월 7일부터 |
|---|---|---|
| 청구 화면 | 실손24 사이트로 이동 | 앱 안에서 완결 |
| 병원·진료일·보험사·계좌번호 | 직접 입력 | 마이데이터 동의 시 입력 생략 |
| 네이버 지도 병원 표시 | 실손24 검색 시 연계 병원 단순 표시 | 병원 상세화면 배너, 청구 바로가기 링크, 실손24 필터 추가 |
참여 병원은 얼마나 될까
모든 의료기관이 실손24에 연계된 건 아니에요. 연계 완료는 연계가 끝나 청구전산화 서비스를 쓸 수 있는 요양기관을 뜻해요.
실손24 의료기관 연계 현황(2026년 9월 28일 기준)
| 구분 | 전체 | 연계 완료 | 연계율 |
|---|---|---|---|
| 병원·보건소(1단계) | 7,810곳 | 4,685곳 | 60.0% |
| 의원·약국(2단계) | 97,833곳 | 45,655곳 | 46.7% |
| 합계 | 105,643곳 | 50,340곳 | 47.7% |
실손24 가입자는 약 521만 명이고, 서비스 시작 이후 청구된 건수는 약 461만 건이에요.
참여 병원 확인 방법
네이버 지도에서는 실손24 참여 병원이 병원 상세화면에 별도 배너로 표시되고, 지도에서 바로 청구할 수 있는 연결 링크가 추가돼요. 네이버 포털이나 네이버 지도에서 병원을 검색할 때는 진료과목·진료시간 필터에 더해 실손24 필터로 청구 가능한 병원만 골라 볼 수 있어요. 토스 앱 안의 참여 병원 확인 방법은 보도자료에 나오지 않아 확인하지 못했어요.
청구 서류와 조회 가능 기간
병원이 전송하는 서류는 영수증, 세부산정내역서, 처방전이에요. 진단서, 수술확인서, 입퇴원확인서 같은 그 밖의 서류는 요양기관에서 직접 발급받아 제출해야 한다고 실손24 FAQ에 안내돼 있어요.
청구 조건 정리(실손24 FAQ 기준)
| 항목 | 내용 |
|---|---|
| 조회·청구 가능 진료 | 2024년 10월 25일 이후 진료분 |
| 조회 기간 | 조회일 기준 3년 이내 |
| 미연계 병원 | 진료 내역이 조회되지 않아 가입한 보험사로 직접 청구 |
| 추가 서류 | 진단서·입퇴원확인서 등은 오프라인 발급 후 첨부 |
자주 묻는 질문
10월 7일부터 처음 쓸 수 있나요? 이전에도 플랫폼을 통해 실손24를 이용할 수는 있었지만 청구는 실손24 사이트로 넘어가서 했어요. 10월 7일부터는 앱 안에서 청구가 끝까지 이어져요.
수수료나 청구 한도가 있나요? 보도자료와 확인한 공식 안내에는 소비자 수수료와 청구 금액 한도가 나오지 않아서 확인하지 못했어요. 단정하지 말고 이용하는 앱과 보험사 안내를 확인하세요.
토스에서도 참여 병원을 볼 수 있나요? 토스 앱 안의 확인 방법은 공식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어요.
앞으로의 계획
금융위원회는 연말까지 병·의원 연계율 80~90%를 목표로 현장 지원과 연계 인센티브를 늘리고, 연계 의무를 명확히 하는 보험업법 개정과 정당한 사유 없는 미연계 과태료 부과 추진을 검토한다고 밝혔어요. 보건복지부와 함께 TV·라디오, 온라인, 병원 내 홍보도 진행해요.
자주 가는 병원이 실손24에 연계돼 있는지, 10월 7일에 네이버 지도에서 먼저 확인해 보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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